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1. 새생명전도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전도는 천하보다도 귀한 영혼을 인도하는 일입니다.
나는 전하는 것이고 그 마음의 변화는 성령께서 할 일입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27절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빈부귀천을 따지지 않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 자체를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전도는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며 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내게 명령하시는 일이니 믿고 순종함으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하신 복을 누려야 합니다.


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둘째, 하나님으로부터
30절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존재 근거는 하나님입니다.
과거에는 아주 약한 존재였습니다. 부끄러운 죄인, 어둠의 자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고후 5: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기 위해 죄의 사슬로부터 해방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사울을 변화시켜서 바울로 쓰십니다. 이방인을 위한 사도가 되게 하십니다.
잘못된 열심히 예수를 핍박하던 사람입니다. 그가 변화되어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를 이어갑니다.
행 9:14절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이 시대와 역사 속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태어난 사람,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드릴 사람이 우리 속에 있습니다.
벧전 2:9절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한 영혼을 아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있습니까?
   2) 나를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