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두 사람이


1.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내 구주 예수님은 깨달으라고 하십니다.


39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재림신앙, 종말 신앙은 우리 기독교 신앙에 중요한 한 축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이비 종교들이 종말론을 이용하여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습니다.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깨어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똑같이 두 세계, 공존하는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신자와 불신자가 섞여 사는 세상입니다.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공생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37-39절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까지 똑같이 사는 것 같지만 결코 똑같은 운명이 아니기에 예수님께서 깨달으라고 하며, 깨어있으라고 계속 강조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를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에 근거합니다.
 
2. 한 사람은 데려가고
40절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우리에게는 분명히 마지막 때가 있습니다.
성도들은 주님께서 오시는 재림의 때가 있음을 믿으며 깨어 기도하며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예수님 앞에는 우리 모두는 ‘홀로 선 독자’입니다.
재림하는 예수님 앞에 설 수 있는 믿음을 준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그 때는 분리가 됩니다. 같이 사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끝이 있습니다.
벧후 3:12절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그 기준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요 3: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 모든 삶을 예수님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안에서 생의 목적과 의미와 가치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으로 인생의 내용을 채우시고 예수님께서 가시는 방향으로 함께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그 길 끝에 천국이 있습니다.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나는 재림의 때를 의식하고 살고 있습니까?
  2) 나는 선택을 받는 사람입니까? 내버림을 받는 사람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