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1. 어떠한 사람인가 보고자 하되
내 구주 예수님은 네 안에 나를 영접하라고 하십니다.


삭개오는 히) 순결하다, 의롭다, 청결하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로마의 앞잡이가 되어서 살아있는 권력을 잡았습니다. 동족들의 돈을 갈취하며 불의한 재물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여전히 허전하고 편하지 않은 곳이 있었습니다. 마음이요, 영혼입니다. 
동족들의 비난과 멸시 때문입니다.
‘너는 죄인이다’라는 낙인은 신체적인 조건보다도 더 삭개오에게 상처가 되었을 것입니다.


삭개오는 오직 예수님을 만나야겠다는 간절함으로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갑니다.
여러분, 인생의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은 구주 예수님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5절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예상치 못했던 예수님의 말씀은 삭개오에게 큰 축복입니다.
예수님을 자신의 집으로 모시는 삭개오는 그 동안 사람들로부터 받았던 멸시와 천대 그리고 따돌림 때문에 받았던 상처가 치료되는 은혜를 체험합니다.
권력과 물질이 많았지만 채워지지 않아서 갈증을 느끼던 영혼의 풍요로움이 삭개오에게는 더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2.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
9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만나면 존재가 변화됩니다.
삭개오가 폭탄선언을 합니다.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자에게 주고, 속여서 빼앗은 것이 있으면 율법대로 갚겠습니다.
곧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삭개오는 회개와 결단으로 삶을 바꿉니다. 인생의 가치, 의미, 목적 등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삭개오는 바로 나입니다. 십자가 보혈의 능력과 은혜로 바뀌어진 나를 증거해야 합니다.


벧전 2:9-10절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내 영혼이 예수님 만나기를 원합니까?
  2) 예수님을 때문에 내 인생에서 무엇이 바뀌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