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을 얻으리이까


1. 내가 무엇을 하여야
내 구주 예수님은 영생을 소망하라고 하십니다.


17절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한 사람이 예수님께 영생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이것은 소중한 관심입니다.
무엇에 관심을 갖느냐는 중요합니다. 그 삶의 궁극적인 방향과 내용을 결정합니다.
왜냐하면 똑같은 일 보면서 관심에 따라 태도, 방법이 달라집니다.


자신이 처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삶을 아름다운 열매들로 채워가야 합니다.
예수님께 붙잡힌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영생을 소유하는 삶입니다.


2. 슬픈 기색을 띠고
22절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우리는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바르게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진짜로 붙잡아야할 것을 놓치고 엉뚱한 것을 붙잡고 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삶의 순간을 실패합니다. 슬픈 표정을 하고 떠난 부자와 같아집니다.


율법적으로 완벽하게 살았다는 자부심이있지만 반면 내면속에는 재물에 대한 욕심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영생도 그것을 오래 누리려는 야심찬 기대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지적하신 말씀은 자신이 욕망의 한계를 가진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부자는 자신이 소유한 재물을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요청하신 말씀은 재물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믿음을 소중하게 여겨라하고 요청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나의 중심에 심장이 있어야 사는 것처럼 예수님이 계셔야 삽니다.
예수님이 나의 전부이십니다.’


빌 3:7-8절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나는 내 자녀를 위해 어떤 소망을 갖고 기도하고 있습니까?
   2) 내 자녀들이 예수님을 진정한 주인으로 모시기를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