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지어 주신


1. 남자와 여자로
내 구주 예수님은 행복한 가정을 만들라고 하십니다.


6절 ‘창조 때로부터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으니’


가정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최초의 인간공동체입니다.
‘창조 때로부터’는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신 창조의 원리로 만드셨다는 선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가정을 행복한 가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예수님 당시 사회구조를 이해하면 지금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여성들이 그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던 시대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도울 때에 하나님의 창조 섭리에 따르는 가정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고 하십니다. 근본적으로 다르게 만드셨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서로에 대한 이해를 갖고 서로를 행해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로 다르게 만드신 오묘한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서로 돕는 배필입니다. 똑같으면 채울 수 없는 부분을 서로가 채우도록 만드셨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서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에 가능합니다.


2. 그 부모를 떠나서
7-8절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살다보면 서로 알지 못했던 부분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나 서로 돕는 배필이 되고,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려고 노력하면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책임 있는 존재로서 희생의 각오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눅 13:33절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예수님은 죽을 영혼을 살리시기 위해 자신을 십자가에 내 놓으셨습니다.
아담이 책임을 회피해서 생긴 죄와 벌을 예수님은 자신의 책임으로 여기시고 감당하십니다.


책임지는 것은 아름다운 삶의 태도입니다. 내가 감당해야할 책임을 질 때에 모두가 행복해 집니다. 축복의 통로, 복의 근원이 됩시다.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나는 배우자를 이해하고 사랑으로 받아들입니까?
   2) 나는 모든 면에서 책임적인 존재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