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와서


1. 깨어 있는 것을 보면
내 구주 예수님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라고 하십니다.


청지기는 주인의 명령을 받고 그 집의 재산과 살림을 맡아서 잘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그러므로 늘 깨어있어야 합니다.
37절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


우리 예수님께서 기뻐하는 성도는 깨어서 주인을 맞을 준비하는 성도입니다.
영적인 통찰력을 갖고 우리의 삶을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말씀, 곧 복음의 등불을 켜고, 말씀대로 살면서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라고 하십니다.
깨어있는 한 사람이 가문을 일으키고 교회를 세우며, 나라와 민족을 살립니다.
우리들은 스스로 준비된 사람인지, 깨어있는 하나님의 청지기인지 점검해야 합니다.


2. 지혜 있고 진실한 종이 되어
미련한 청지기가 있습니다. 자신도 주인을 대신하는 종입니다. 주인이 아닙니다.
그런데 주인 행세를 하며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술에 취했습니다.
그는 신실하지 않은 종입니다.


45절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신실하지 못한 청지기는 사고방식이 잘못되었습니다. 인간관계를 잘못 맺었습니다.
세상에 취하여 삽니다.
결국 주인의 뜻을 바로 알고, 청지기의 삶을 살아야 되는데, 허송세월하고 불충성한 신실하지 못한 청지기가 되었습니다.
신실하지 않은 종은 벌을 받습니다.
주인의 뜻을 알지만 준비하지 않고, 주인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종은 많이 맞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주인은 지혜롭고 진실한 청지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청지기입니다. 끝 날에 나에 대한 평가가 분명히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지혜롭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는 보고 계십니다.


43-44절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나는 에수님 앞에서 신실한 청지기입니까?
  2) 나는 예수님께 몇 점을 받을 인생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