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는 드리되


1. 이것도 행하고
내 구주 예수님은 십일조 신앙을 가지라고 하십니다.


십일조는 드리는 자의 유익을 위하여 명령하십니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설정입니다.
무엇보다도 기본적인 마음은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고백입니다.
레 27:30절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그래서 반드시 지켜야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마 23:23절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십일조는 성도의 믿음의 척도입니다. 물론 믿음의 열매입니다.
양주삼 목사님은 ‘십일조는 그 물질을 얻고자 함이 아니라 십일조를 드리는 그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명령을 잘 지키면 복을 주시겠다고 하시며 하나님을 시험해 보라고 하십니다.
말 3:10-12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2.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 때 우리의 마음 자세는 어떻게 가져야 하는가?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입니다.
창 14장에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격하여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표시로 소득의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 앞에 내어놓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사랑입니다.
28-29절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십일조는 마음 중심에서부터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본질적인 믿음을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것을 잘 사용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잘했다고 칭찬받아야 합니다.
마 25:21절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나는 온전한 십일조 신앙을 갖고 있습니까?
   2) 나는 칭찬받는 청지기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