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내 구주 예수님은 바른 신앙을 가지라고 하십니다.


13절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신앙의 기초는 올바른 믿음입니다.
아무리 멋진 건물을 짓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하고, 수많은 사람이 모이고, 그 곳에서 멋진 행사를 해도 이 기본적인 믿음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베드로는 바알 예배의 중심지이며, 로마황제를 숭배하는 우상숭배하는 가이사랴 빌립보 도시 한 복판에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신앙고백합니다.
신앙생활은 나의 주가 되시고, 그리스도가 되시고, 현존하시는 하나님 곧 아들이신 예수님과의 생명관계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면 그 뜻대로 살아보려고 몸부림치는 모습이 신앙생활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푯대로 삼고 닮아보려고 애쓰는 모습이 신앙생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예수님이 진정한 나의 주인이 되셔서 인도하시는 대로 선한 도구로, 의의 도구로, 사랑의 도구로 삶을 채워갈 수 있는 성도가 되시기 원합니다.


2. 내가 이 반석 위에
18-19절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우리에게 음부의 권세가 이기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단은 분명히 패배하여 굴복하고 도망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천국열쇠가 있습니다. 천국창고를 마음대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영적 권세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고후 6:8-10절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나의 신앙을 고백해 보세요.
  2) 내가 믿음으로 누릴 축복이 무엇인지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