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작은 자여


1. 제자들에게 오시니
내 구주 예수님은 나를 구원하신 구세주이십니다.
24-25절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 후에 제자들을 먼저 갈릴리 건너편으로 보내시고 기도하십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다 가운데 있는 배가 풍랑을 만났습니다. 내가 노력하며 사는 세상이지만 어쩔 수 없는 한계상황에 부딪치며 살고 있습니다. 그 때에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내 인생의 배 안에 예수님이 계십니까? 내 인생의 격랑 속에 예수님께서 함께 계십니까? 그 절망의 바다에서 건져주실 분은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우리를 영원한 죽음에서 건져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입니다.


우리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흰 눈과 같이 희게 하실 분은 오직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의지하면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도말하시고, 멀리하시고 기억조차 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병들고 쇠잔하여 낙심할 때에 우리를 일으키실 분은 오직 예수님입니다.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 지라도 해를 받지 않고 영생의 나라에 이르도록 인도하시는 분이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2. 믿음이 작은 자여
30-31절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믿어야할 사람들이 믿지 못했습니다. 그 때 베드로가 용기를 냅니다. 물위를 걸어서 예수님을 향해 갑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가다가 곁눈질에 성난 파도가 보였습니다. 마음에 두려움이 생겨 결국 물에 빠졌습니다.
우리의 삶에 인생의 풍랑이 있습니다. 우리의 능력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그 때 분명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곁에 계시고, 나를 찾아오시고, 도와주십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인생의 풍랑 속에서 잔잔케 하실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눈에는 풍랑이 더 크게 보입니다.


부르짖어 간절히 구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나를 구원하소서. 우리 가정을 구원하소서. 우리의 자녀를 구원하소서. 우리 교회를 복되게 하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소서.’


렘 29:11절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보좌를 버리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내가 믿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나의 앞길을 막는 크고 작은 풍랑들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습니까?
 2) 나는 믿음이 작은 자입니까, 믿음이 큰 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