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한 알 같으니


1. 작은 것이로되
내 구주 예수님은 살아있는 믿음이 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겨자씨의 비유를 통해서 작은 씨처럼 뿌려진 천국이 얼마나 능력 있게 자라나는지 천국의 생명력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초라한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보이지 않는 작은 씨앗이지만 복음으로 말미암는 생명의 씨앗을 심어주셨습니다. 그 안에 천국이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세상을 살리는 능력이 들어있습니다.
천국 복음이 한 사람의 마음속에서 역사하면 천국이 시작됩니다. 그를 통하여 성도들을 살리고 거듭나서 천국의 삶을 살아가게 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벧전 1:23절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천국은 작은 겨자씨 하나로부터 시작됩니다. 그 안에는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2. 전부 부풀게 한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에 현혹되기 쉽습니다.
작지만 겨자씨 속에 천국이 담겨있고 눈에 들어나지 않지만 누룩이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것처럼 복음 속에 생명이 있고, 미래가 있습니다.
복음은 겨자씨처럼, 누룩처럼 생명을 살리는 선한 영향력, 그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갈릴리 목수의 아들 예수님의 영향력은 아주 미미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 승천으로 이어지는 복음의 사건 속에서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교회가 세워지고 세계 복음화가 이루어집니다. 구브로와 소아시아, 마케도냐, 아가야, 로마까지 복음이 확장되었습니다. 복음은 계속해서 박해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이슬람, 타락한 자본주의, 종교 다원주의, 성 정체성의 문제 등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교회는 독선적이고 폐쇄적이라고 공격을 당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오직 예수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삽니다.
행 4:12절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성도는 거룩한 사람입니다. 거룩함은 교만한 행동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의 능력으로, 곧 작은 예수로 사는 사람입니다.
복음은 남에게 선한 유익을 주게 합니다. 사람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합니다.
복음을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의 사람은 착한 행실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게 합니다.


엡 4:15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복음, 곧 예수님께서 내안에 살아계십니까?
  2) 나는 복음의 사람으로서 주변에 선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