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쉬게 하리니


1.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 구주 예수님은 우리에게 안식을 주십니다.


28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사람들이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가 여러 가지 있지만 어떤 심리학자는 다음과 같이 몇 가지 이유를 말합니다.
1) 탐욕 때문입니다.
스스로 만족을 못하여서 멈추지 못하는 소유에 대한 욕구, 탐욕 때문입니다.
2) 시기와 질투 때문입니다.
욕심의 한 종류입니다. 늘 남과 나를 비교합니다. 남과 비교하여 뭔가 부족함을 느낍니다.
3) 분노 때문입니다.
이 시대는 분노조절 장애라는 병명이 나올 정도로 자기 조절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화를 내고 난 후의 내 자신이 속상합니다. 결국 한 번의 분노가 마음의 안식을 빼앗아 갑니다.
4) 교만 때문입니다.
교만은 자신이 알든 모르든, 느끼든 안 느끼든지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고 자기 자신을 속이는 입니다.
결국 안식을 잃어버리는 상황을 찾아 들어가면 죄 때문인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죄를 짓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사람이 제일 먼저 상실한 것은 안식입니다.


2. 다 내게로 오라.
28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 안에서 안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런 안식을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주셨습니다.
벧전 2:24절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예수님께서 오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따라 가면 안식을 상실할 수 있는 많은 요인들이 예수님 안에서 해결이 됩니다.
사 1:18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예수님은 가장 무거운 짐을 지신 분입니다. 십자가입니다. 짐이 무거워서 넘어지고 또 넘어지셨습니다.  그러나 그 짐은 짐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는 위대한 도구였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29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참된 안식은 예수님 안에서 영혼이 평안할 때에 얻을 수 있습니다.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인생의 짐은 무엇입니까?
  2) 그 짐을 예수님 앞에 내려놓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