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가모 교회


1.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예수님은 버가모 교회에게 자신을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이로 소개합니다.
발람의 교훈과 니골라당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버가모교회를 향해 좌우에 날선 검으로 싸워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시는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단의 권좌에서도 주님의 이름을 굳게 잡았다고 칭찬하십니다.
버가모의 감독 안디바는 끝까지 믿음을 지키다가 버가모에서 순교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버가모 교회를 책망하십니다.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과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니골라당은 무율법주의자, 무도덕주의자들입니다.
버가모 교회는 예수님의 이름을 붙잡고 고난 속에서 믿음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유혹을 이기지 못하여 책망을 받습니다.


교회의 소중한 영적 자산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는 믿음, 구원의 감격을 갖고 예배하는 마음입니다. 그런 믿음과 마음을 소유한 오산교회 성도들이 교회의 소중한 영적 자산입니다.


2. 이기는 그에게는
어떤 시험이든지 그 영적 전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성령님께서는 이기는 자에게 두 가지의 상급을 주실 약속하셨습니다.


감추었던 만나를 주십니다.
만나는 하나님 백성을 복 주시고 형통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감추었던 만나’는 신령하고 참된 양식으로 생명의 양식이신 예수님를 통해 주어지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그리고 새 이름을 기록한 흰 돌을 주십니다. 
흰 돌은 무죄 선언입니다. 승리자에게 주는 상장입니다. 하나님 백성의 증명서입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믿음을 지킨 사람들에게 새 이름을 새겨 주십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서 새 이름이 흰 돌에 기록되는 것은 복입니다.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나는 사탄의 유혹을 잘 이기고 있습니까?
   2) 내게 약속된 축복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