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하나되게


1.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교회인 성도들은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3절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하나됨을 위하여 영적으로 성숙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부르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았습니다.
성령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신앙고백을 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도가 하나가 되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됨을 위해 인격적으로 성숙해야 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온유해야 합니다. 오래참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가장 좋은 비결은 예수님께 배우는 것입니다.
마 11:28-30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2.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하나가 되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각자의 모습과 은사와 달란트가 다릅니다. 그래서 더욱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라고 권면하십니다.
그 이유는 성도를 온전히 성숙하게 합니다. 주의 일에 봉사하게 합니다.
그 일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자라야 합니다.
13-14절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설교를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많이 읽으시기 바랍니다.
기도로 말씀을 묵상하며 살아내려고 몸부림쳐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그 때에 우리의 믿음은 자라납니다. 그 결과는 교회의 부흥입니다.
행 2:46-47절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나는 교회를 위해 성령으로 하나입니까?
  2) 나는 성숙한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워가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