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치심을 받았으니


1.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사
엡 1장에서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신령한 복을 소개합니다.
3절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신령한 복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존재가 무엇인지를 규정합니다.


우리는 택함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4절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딸입니다.
5절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구속함을 받은 존재입니다.
7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값없이 베푸시는 은혜로 살고 있습니다.


2.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성령으로 확인도장을 찍어 주십니다.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인치심은 헬) 에스프라기스데테, 도정을 찍어서 소유권을 나타내거나, 어떤 문서나 서신의 신빙성을 보증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령님의 소유가 된다는 것은 그 사람이 하나님께 속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봉인이며 표시입니다.
하나님께서 최종 결재 사인을 하셨습니다.


성령 체험이 우리에게 확신을 가져다줍니다.
성령 체험이 우리의 삶을 바꿉니다.
성령의 인치심을 과거의 사건이 아닌 현재적 사건으로 체험하시기를 바랍니다.
현재도 성령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랑의 확신을 주시고 견고하게 세우십니다.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내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입니까?
   2) 나는 오늘도 성령님을 체험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