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1. 죄와 사망의 법에서

성령님은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에덴동산에서 지금까지 세상은 죄와 사망의 법에 노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롬7장에서 죄의 법으로 인해 고민하는 사도 바울을 볼 수 있습니다.

23-24절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나는 죽고 내 안에 예수님이 살아계셔야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육신이 살아있는 그리스도인 사도 바울로서는 내 속의 죄의 의지가 문제였습니다. 


창 6장을 보면 인간은 늘 악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5-6절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그러므로 죄를 이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단히 자신을 성화시키는 성장의 길을 가야 합니다.

16절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2. 생명의 성령의 법이

문제는 내 노력만으로 죄를 이길 수 없고 죄의 법 아래에서 탈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기 바랍니다.

결국 사도 바울은 주의 은혜로 해방되었음을 고백합니다.

2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예수님 안에서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정죄함이 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제는 생명의 성령의 법의 지배를 받는 인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나를 이끄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혹시 예수를 구주로 구백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선언합니다.

고후 5: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죄와 사망의 법에 지배를 받던 우리는 두려움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 살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1-2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나는 죄와 사망의 법으로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까?  

  2) 나는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참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