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1.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하나님께서는 성령 충만한 사람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초대교회는 부흥과 동시에 많은 문제도 있었습니다.
이 때를 위해 그러므로 이 일을 위해 헌신적인 일꾼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3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성령이 충만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한 성도는 하나님에 대한 간절함이 충만한 성도입니다.
오직 생생한 하나님의 은혜 체험과 확신, 곧 성령 충만해야 합니다.
지혜가 충만해야 합니다.
지혜는 히브리적 의미로 ‘하나님의 뜻을 아는 마음’입니다.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얻습니다.
결국 칭찬 듣는 사람이 됩니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의식하면 사탄의 미혹을 이기고 하나님께도 사람에게도 칭찬받습니다.


2.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시대적인 상황들이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반감을 갖고, 증오하여, 위협을 가하는 이 때에 스데반 집사님이 등장합니다.


스데반 집사님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였습니다.
스데반 집사님은 그 모습이 천사와 같았습니다.
스데반 집사님은 그 시선이 천국을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스데반 집사님은 초대교회 역사에 최초의 순교자입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가 단순히 순교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데반 집사님은 성령님께서 세우시는 구원의 징검다리입니다.
행 7장에서 스데반 집사님이 순교합니다. 그 때에 사도 바울이 등장합니다. 
58절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행 11장은 세계 교회로 확장되는 안디옥 교회를 소개합니다.
19절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우리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구원의 징검다리입니다.
가정과 직장과 삶의 모든 영역에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 성령님께서 구원의 징검다리를 놓으시는데 바로 그 사람이 나입니다.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2) 나는 구원의 징검다리로 살아가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