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을 전하여


1.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
하나님의 사람은 사단의 유혹을 물리치고,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갑니다.
민 22-24장의 모든 과정은 모압 왕 발락과 선지자 발람의 영적 싸움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오늘도 발락을 움직였던 사단의 역사, 악한 영의 세력은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려고 역사합니다. 악한 사단의 영은 발락처럼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엡 6:12절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모압 왕 발락은 신을 의지하여 이스라엘을 물리치려고 합니다.
선지자 발람에게 이스라엘의 끝자락을 보여주며 저주하라고 합니다.
사단은 눈속임을 위해 전체보다는 일부분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리고 오해하게 합니다.
혹시 발람이 거대한 민족을 보고서 두려움에 저주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이스라엘 백성 전체가 보이지 않는 끝자락만 보이는 곳에 데리고 갑니다.
모압 왕 발락은 이스라엘이 안되게 하고 이스라엘을 저주하는데 몰두하고 있습니다.
사단의 역사입니다.


2.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임하신지라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하나님의 사람은 축복합니다.
선지자 발람이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이 친 천막을 볼 때에 성령 충만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선지자 발람이 예언을 합니다.
3-4절 ‘그가 예언을 전하여 말하되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 전능자의 환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하나님의 영이 임할 때에 나의 존재의식이 분명해 집니다.
하나님의 영이 감동하여서 하나님을 또는 하나님의 영광을 발견하고 압도되어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린 선지자 발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성령은 우리의 마음의 눈을 뜨게 하고, 입술을 열어 축복하게 하십니다.
선지자 발람은 산 아래의 민족이 자기의 민족은 아닐지라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이스라엘 편에 섰습니다. 곧 하나님 편에 섭니다. 이스라엘을 축복하고 축복하고 또 격려합니다.


선지자 발람에게 이스라엘은 내 민족이 아닙니다. 내 편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는 선지자 발람에게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백성입니다. 그러므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서로를 축복하고 축복하시기 바랍니다.
민 6:24-26절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나는 날마다 사단의 유혹을 이기고 있습니까?
   2) 나는 날마다 성령이 충만하여 형제를 축복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