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 임한 영을


1. 주께서 종을 괴롭게 하시니이까!
누구에게나 영적 침체기가 있습니다. 그 때에 더욱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장로들과 지도자가 될 만한 사람을 모으라고 하시며 ‘네게 임한 영을 그들에게도 주리니’라고 하십니다.
괴롭다고 죽여 달라는 모세에게 성령이 이미 임하셨고 그 성령을 지도자들에게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모세가 영적으로 침체된 상황에 놓였습니다.
4절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모세가 지쳤습니다. 의욕을 잃었습니다. 모세가 한탄합니다.
11절 ‘어찌하여 주께서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내게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내가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
15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내가 고난 당함을 내가 보지 않게 하옵소서.’


모세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십니다.
탈진하여 침체에 빠진 모세를 도울 지도자 칠십 명을 세우십니다.
백성들의 요구대로 고기를 주십니다.
그리고 두려워해야 할 것은 불평한 사람들을 징계하십니다. 


2. 그들에게도 임하게 하리니
모세의 탈진과 절망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답을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장로와 지도자가 될 만한 자 칠십 명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네게 임한 영, 성령을 부어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성령의 역사는 신비한 경험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위해 유익한 종들이 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칠십 명의 장로들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할 때에 아직 진영에 머물러 있던 엘닷과 메닷에게도 동일하게 성령이 임합니다. 그리고 예언을 합니다.
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들을 말리라고 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모든 백성에게 성령이 함께하셔서 그들이 모두 선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29절 ‘모세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두고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의 영을 그의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가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나는 영적 침체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있습니까?
   2) 나는 성령이 충만한 유익한 종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