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은


1.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3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이 내게 머무시게 하십시오.
창 6장은 노아의 홍수를 소개합니다.
그런데 노아의 홍수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소개하면서 하나님의 영이 떠나가시는 사건을 소개합니다.
사람들의 죄악으로 하나님의 영이 떠나가십니다..
1-2절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하나님의 영이 떠나가시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하나님의 영광이 내게서 떠나가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왜 떠나가실 수밖에 없었을까?
그 이유는 이스라엘의 우상숭배와 죄악입니다.
왜 우상숭배를 하고 죄를 짓습니까?  인간적인 욕망과 욕심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내게 머무시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게 복입니다.


2.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도 바울은 갈 5장에서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를 소개합니다.
16절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성령의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창 41장에서 요셉을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38-39절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었다는 것을 요셉의 삶 전체가 증명합니다.
요셉은 매사에 성실했습니다. 유혹 앞에서도 하나님을 의식을 이겨냅니다.
형들에 대한 모든 증오와 미움을 용서와 사람으로 극복합니다.
결국 믿지 않는 사람들, 애굽 사람들의 입에서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으로 불림을 받습니다. 


그러면 성령의 사람은 어떻게 사는가?
22-26절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혹시 내가 먼저 성령에게서 떠나 있지 않습니까?
   2)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시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