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도가


1. 하나님의 능력이라
십자가는 바라보는 믿음에 따라서 해석하는 입장에 차이가 있습니다.
23절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미련한 것으로 보고 무시하는 사람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사랑하고 믿어야 합니다.
나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참 자유를 주시는 것은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에 마음에 평화가 넘치기 바랍니다.
우리가 고통에 처할 때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능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십자가를 붙잡고 일어서는 믿음, 그 십자가를 통하여 베푸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나는 어디서 능력을 구합니까? 어디서 인생의 답을 얻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나타나는 하나님의 능력이 삶의 능력이 되시고 하나님의 지혜가 삶의 지혜가 되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은 보잘 것 없는 죄인들을 선택해서 세상을 바꾸십니다.
부족한 것이 많은 우리들을 가장 보배롭고 존귀한 존재로 만드십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나타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로 채우십니다.
가장 부족한 우리들을 하나님의 복으로 채우십니다.
그리하여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존재가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빈부귀천을 따지지 않고 부르십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존재 근거는 하나님입니다.
과거에는 아주 약한 존재였습니다. 부끄러운 죄인, 어둠의 자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이 시대와 역사 속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태어난 사람,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드릴 사람이 우리 속에 있습니다. 바로 ‘나’ 입니다.


벧전 2:9절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 삶의 고백  (한 주간 삶을 나누기)

   1) 예수님의 십자가는 나에게 무엇입니까?
   2) 나는 하나님께서 부르신 뜻 안에서 살고 있습니까?